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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多益絃

다다익현

기획의도 

2025년 뉴뮤직-다.의 기획연주회 〈다다익현〉은 가야금을 중심으로 서양 현악기와 국악 타악이 어우러지는 무대다. ‘현이 많을수록 더욱 풍요롭다’는 뜻처럼, 가야금의 섬세한 울림에서 출발해 각 악기의 고유한 음색을 살려 하나의 앙상블로 확장한다. 다양한 편성과 결합은 각 작곡가의 개성을 드러내며, 관객에게 다채로운 색채와 질감을 선사한다. 한 줄의 선율은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결을 만들어가고, 가야금의 세밀한 음, 타악기의 역동적인 리듬, 현악기의 깊은 울림이 어우러져 익숙한 악기들이 낯선 방식으로 만나는 새로운 울림의 여정을 펼쳐 보인다.

주최: 뉴뮤직-다. 

일시: 2025년 8월 28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서울돈화문국악당 (3호선 안국역) 

티켓: 전석 2만원 (학생할인 50%)

티켓예매: 돈화문 국악당 홈페이지 

공연문의:

     뉴뮤직다 이메일 (newmusicda2015@gmail.com

     인스타그램 @newmusicda (포스터 내 QR코드 참조)

참여 작곡가

김봄이, 김지영, 박수정, 백승완, 이문희, 이수연

 

참여 연주자

가야금 이화영, 이서영

국악타악 곽아영

비올라 이상민

첼로 주윤아

더블베이스 김미경

Program

1. 이수연: 25현 가야금과 더블베이스를 위한 '몽움'
2. 김봄이: 정악가야금과 국악타악기를 위한 '백야 白夜, 청금 淸琴' 
3. 김지영: 두 대의 산조가야금을 위한 '동명이금 同名異琴'
4. 박수정: 더블베이스와 국악타악기를 위한 '이심전심' 
5. 이문희 : 산조가야금과 첼로를 위한 '이명동현 異名同絃' 
6. 장춘희 : 가야금과 더블베이스를 위한 ‘달래음’
7. 백승완 : 두 대의 가야금과 비올라를 위한 ‘불(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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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by 뉴뮤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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